방송국 스튜디오
신청곡 / 사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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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별이야기 듣고 보니...^^ 오늘 제 일이 생각났어요^^;; 그럴때 있죠.. 꺼내지 않으려고 했던 일들이나떠올리고 싶지 않았던 그사람이나 그리움이 차라리 나을것 같아서그리워 하며 사는 것도 괜찮을 것 같았는데마음속에 그단어를 묻고 사는게 더 나을 것 같았는데 그게 .. 잘 안됐어요..오늘말이에요,괜시리 쉴 틈도 안주고 마구 보고 싶었어요.. ;;;; 그래도 그냥 사우나로 도망쳐서땀빼고 잘 견뎠어요^^ 그런데요..남에게는 위로전문처럼 굴었던 제가나에게는 위로완전 초보 였어요.................. 내일은 교회 다녀오는 길에그사람이 좋아했던 음식만 잔뜩 해보려고요^^누가 이기나~보게요^^그리움으로 묻고 사는 게 이길게 뻔하지만^^분명내 외로움의 온도랑 그사람도 같은 온도일거니까... 휴일 잘 보내세요^^;;; [듣고 싶은곡] Maria Mena - Am I Supposed To Apologize 정세훈/ hop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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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스런레아(@aimablelea)2016-04-10 01:1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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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사 (LV.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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