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국 스튜디오
신청곡 / 사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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즐거운 금요일 되세요..벌써 1월이 가고 2월..아..참 막을수 없는 시간의 흐름이네요..비로서 새해의 시작으로 시작은 반이라고 실감이 되네여..특별히 올해는 정신없을거 같네요..ㅜ누구라도 그러하겟죠..?ㅎㅎㅎ이제 은근히 기다려지는 구정 명절이겟네요..까치의 설날과 우리의 설날을다시금 기다리는 동심...그 어린시절은 그렇게 기다렷던 설날..진정 민족의 명절인 설날을 기다려 봅니다..^^린이님의 어제이어 오늘 아침 목소리를 들으니 마음이 환해지는 느낌입니다앞으로 더더욱 바빠지겠죠?..그럼에도 잘 짜여진 스케줄로 목소리 들려주시는 방송을 기다려 봅니다..오늘 아침도 상큼한 목소리 감사해요..^^함께 즐음해요..청곡을 올려 놓습니다..수고하세요..사랑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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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두파파(@mandupapa)2018-02-02 08:3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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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사 (LV.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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