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국 스튜디오
신청곡 / 사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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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요한 밤에 린이님 목소리 듣으니 참 기분좋은 날이네요..오늘은 한국은 주일이 시작 됐네요..여기 바레인은 어쩌면 한주의 시작이죠..^^사실 오늘 외부에서 약속이 있었는데..양해를 구하고 늦게나마 달려 왔습니다..이젠 하루라도.. 아니 방송하실때 나마 목소리 못들으면 뭔가 빠진 느낌이라 솔직히 다른 볼일을 못본답니다..이정도면 아마도 목소리에 중독일겁니다..이미 린이님 목소리를 들은지도 거의 일년반인대..ㅜㅜ그렇다고 부담 드리고 싶진 않아요..제가 좋아서 그런거닌깐요..ㅎㅎㅎ공부만 아니면 아마도 쫒아다니며 방송해 달라고 했을겁니다..ㅎㅎㅎ글쎄 나같은분들 꽤 될거 같은데..암튼 방가워요..^^ 특히 자정넘어 린이님 목소리와 음을 즐음하렵니다..수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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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두파파(@mandupapa)2018-02-11 00:1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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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사 (LV.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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