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국 스튜디오
신청곡 / 사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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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정혜 조회 : 55 봄 내음이 난다 산 너머 바다 건너오시는구려 오시는 길이 얼마나 험난하기에 고추보다 매운 추위이었나 겨울이 떠나면서도 심술이 심하다 독감으로 봄바람 살랑살랑 애교로 밀어낸다 겨울이 말한다 향기로운 꽃 세상 만들려고 길 좀 들였노라 아픔이 행복의 요술사 봄꽃 한 아름 안고 노크한다 시니피에님.선물드리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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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l담비(@wgwg33)2018-02-19 21:2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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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사 (LV.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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