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국 스튜디오
신청곡 / 사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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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같은 길은 아니었습니다 매일 같은 길을 걷고 같은 골목을 지나도 매일 같은 길은 아니었습니다. 어느 날은 햇빛이 가득차 눈이 부시고 어느 날엔 비가 내려 흐려고 투명하거나 어느 날엔 바람에 눈이 내려 바람 속을 걷는 것인지 길을 걷는 것인지 모를것 같던 날들도 있었습니다. 골목 어귀 한그루 나무조차 어느 날은 꽃을 피우고 어느 날은 잎을 틔우고 무성한 나뭇잎에 바람을 달고 빗물을 담고 그렇게 계절을 지나고 빛이 바래고 낙엽이 되고 자꾸 비워 가는 빈 가지가 되고 늘 같은 모습의 나무도 아니었습니다. 문밖의 세상도 그랬습니다. 매일 아침 집을 나서고 저녁이면 돌아오는 하루를 살아도 늘 어제 같은 오늘이 아니고 또 오늘 같은 내일은 아니었습니다. 슬프고 힘든 날 뒤에는 비 온 뒤 개인 하늘처럼 웃을 날이 있었고 행복하다 느끼는 순간 뒤에도 조금씩 비켜갈 수없는 아픔도 있었습니다. 하지만 나는 믿지요. 길은 결국 선택하는 사람의 것이라는 걸 행복은 결국 지키는 사람의 것이라는 걸 ... - 좋은 글 중에서 ---------------------------------------------------------------------------------오랜만에 뵈네요 유키님많이 반가운 마음입니다~~고운 방송 하시고 ,행복 가득한 금요일 되시고, 기분좋은 주말 보내세요,유키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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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스테리온K(@ast1000)2018-03-16 20:1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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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청곡 Bryan,Adams,Gareth,Gates,Joe,Cocker,Jennifer,Warnes, - Heaven / Listen to my heart / Up where we belong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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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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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사 (LV.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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