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국 스튜디오
신청곡 / 사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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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te Ruess - Nothing Without Loveof Monsters and Men - Love Love Love 안녕하시렵니까...이웃동네에서 마이크를 잡고있는 피뤄라고 하옵니다~ 민트님 방송에 이렇게 글로 인사 할 수 있어서 은근 반갑기도 하고 즐겁기도 하고묘오오오한 기분이 들기는 하네요 어제 밤에는 열풍기를 다시 꺼냈습니다.. 생각해보면 한달전만해도 에어컨을 어떻게 틀어 말아 하면서많은 고민을 하는 시간을 가졌었는데 아침 저녁으로 이제 겉옷이 없으면 감기를 걱정해야 하는 시간이 되어버렸지요 사람이 살아가는 것이 그런것 같습니다.아 이제 더이상은 안되.. 정말 힘들어.. 이거 언제 끝나기나 할까? 하고 힘들어 할때쯤에..어느사이엔가 조금은 숨쉴만해지는 그런 때가 오기는 하죠... 물론 그 잠깐의 숨쉴만한 시간이 지나가면 또 다른종류의 어려움이 몰려오기는 하지만 말이지요.. 그래도 잠시의 그 숨쉬는 시간 덕에 살아갈수 있는게 아닐까 하는 생각도 들긴 하죠 어야둥둥.. 보통 더운 여름이 지나가고 나면.. 그해 겨울은 강추위가 몰려온다는 말이 있지요? 차가워 지는 날씨에 건강 조심하시고.. 나른한 민트님의 목소리 들으며 오늘 일정을 준비 해야겠네요 ^^ 그럼 잘 듣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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_Peter_(@eraetus)2018-10-10 11:27: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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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청곡 아래,적을께요 - 이것도 아래에 ㅋㅋ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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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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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사 (LV.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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