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국 스튜디오
신청곡 / 사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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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이 있었습니다 늘 당신이 있었습니다내가 돌아오는 길엔늘 당신이 있었습니다 멀리 손짓을 하며 서 있기도 하고..이따금씩 지쳐 있는 모습도 보였습니다 하지만내 곁엔 늘 당신이 있었습니다..낮익은 모습으로 당신이 있었습니다 내가 잠시 당신을 등지고떠나 있는 날에도당신은 두 손 꼭 쥔 채..늘 있던 곳에 있었습니다 내가 되돌아와당신을 보았을 때눈물 머금은 당신이 있었습니다.. 그 자리에내가 만들어 놓은 그 자리에.. 당신이 있었습니다 이제보니당신은 나의 그림자였나 봅니다... 내가 힘겨워 하면그만큼 당신의 지친 모습이 보이고내가 슬며시 웃음을보이면그만큼 당신은 즐거워하는당신은 또 하나의 나였나 봅니다... 쉼님 안녕하세요^^촉촉히 내리는 빗소리와 쉼님의 목소리가 듣기좋은밤입니다덕분에 퇴근잘햇어요^^듣고픈곡 청하고 씻구 또 세상다가진 자세로 쉴게요ㅎㅎ수고하세요^-^~ 청곡핑크토끼...사랑하는 사람이 있어박승화...내가 업고 갈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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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용자 정보 없음(@travel83)2018-11-08 23:1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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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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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사 (LV.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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