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국 스튜디오
신청곡 / 사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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늦은밤 수고많으세요 ^^ 어느날 문득..린이님을 보면 여린여자같아 보이지만 어떻게 보면저보다 더 강인한 정신력을 가지고 계신거같아요 ...오뚜기 처럼 좌절하지 않고 일어서는 린님♡늘 응원하고있는거 아시죠~힘내세요^^오늘은 참 피곤한 하루엿어요 .. 얼릉 집가서 쉬고싶네요..잘들으며 퇴근해봅니당 ~늘 애정합니다♡ 청곡제이플라...Perfect이세준...인연이라 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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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용자 정보 없음(@travel83)2018-12-02 22:05: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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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사 (LV.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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