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국 스튜디오
신청곡 / 사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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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은 : 비껴가는 사랑 서영은 : 꿈을꾼다 안치환 : 산맥과 파도 ...요쯤 꽤나 춥지요외출하기가 싫어지는 차가움..지난 여름이 언제였던지,, 격이 가물가물해지내요....한수하다 급 생각나서 청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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까치3(@kbsten7)2018-12-13 00:3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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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사 (LV.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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