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국 스튜디오
신청곡 / 사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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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스마일 - 데칼코마니스트카페 모닝커피 - 내 하루는 온통 너로 가득해 마더컨트리 - 커피 내리는 시간 샵 - 내입술 따뜻한 커피처럼 디셈버님 반갑습니다. . 또 한주가 시작 되었네요. . . 천사는 미용실에서 머리를 이쁘게 자르고나서 한 2~3주정도 지날즈음... 앞머리가 자라서 눈을 찌를때가 있어요.ㅎ 다시 미용실 가기엔..어중간하고 비용도 아깝고해서 아내에게 앞머리 잘라 달라고 늘 부탁한답니다. 마음에 들게 자를때도 있지만..대부분 이상하게 잘려요. 내가 봐도 우스꽝스럽긴한데.ㅋ 그래도 아내가 잘라준 앞머리가 너무 사랑스러워서..아내에게 늘 부탁한답니다.ㅎ 어제 밤에 자르고 오늘 거울을 보는데.. 얼마나 웃음이 나던지...ㅋ 아내 덕에 아침부터 한바탕 웃음으로 시작햇네요. . . . 그럼 디셈버님의 수고로움에 천사의 청곡과 커피 한잔 올리고 갑니다. 잘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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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용자 정보 없음(@bbobboleader)2019-04-08 12:44: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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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청곡 디셈버님,꾸뻑 - 오늘도 눈맞춤하고 갑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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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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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사 (LV.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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