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국 스튜디오
신청곡 / 사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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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영님 오늘도 반가워요 늘 그렇듯 분주한 시간대의 방송 감사 드려요 ^^ 아침 일찍 공창에 들어가서 비어있는 시간표를 보면 빈란이 어떻게 채워질까 걱정이 되는데 시간이 조금이라도 여유있으신 분들이 다 채워주시네요 그중에서도 가장 채워지기 힘든 시간대가 지금이 아닌가 해요 매번 같은 감사의 글이지만... 그게 제 마음이네요 감사히 잘 들어요~~~ ^^ 2번곡 이예린 - 당신이 좋았어요 (처음부터 못들어서 혹시나 중복되면 패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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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II보이III(@cloud0212)2019-04-17 19:09: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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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청곡 바닐라,어쿠스틱, - 너와 나의 시간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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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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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사 (LV.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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