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국 스튜디오
신청곡 / 사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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써짐님 방긋 ^^ 오늘은 오랫만에 이발을 했네요 희한하게 저는 이발만 하면 졸려요... 다른 분들도 그러실까요? 써짐님도 머리하실때 졸리세요? 군대에 있을때도 고참이 머리 깎아주는데 졸았다가 바리깡으로 머리통을 얻어 맞은적도 있답니다 ㅎㅎ (군대는 이발소가 따로없고 깍사라고 한명 지정해서 그사람이 다해요 ) 그냥 단순히... 누군가 머리를 만져 주면 졸린건 아닐까 하는... ^^ 사랑하는 사람이 생겨서 무릎베게를 하고 머리를 쓰담어주면 그보다 더 행복한 잠은 없겠죠.... 태어나긴 한건지 모르겠지만 ㅎㅎ 오늘도 또 횡설수설 장황한 얘기가 되어버렸네요 ^^ 늘 그렇듯 기쁘고 감사히 잘 들어요~~~ ^^ 2번곡 강예준 - 서글픈 불면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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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II보이III(@cloud0212)2019-04-19 22:08: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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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사 (LV.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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