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국 스튜디오
신청곡 / 사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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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날은 간다] 원하든 원하지 않든 똑같이 하루가 주어지고 어떻게 보내도 똑같이 하루가 간다 누군가의 하루는 만족과 미소로 마무리하고 누군가의 하루는 아쉬움과 후회로 마무리한다 이 좋은 봄날에 하늘이 맑은지,꽃이 피었는지 느끼지도 못하는 사람들 습관처럼 바쁘다는 핑계로 앞만 보고 달리다 놓치는 것이 얼마나 많은지 밀어내지 않아도 가고 붙잡지도 못 하는 봄날이 오늘도 멀어진다 인생의 봄날도 그렇게 간다 맘껏 즐기고 느껴라 -조미하- ************************************************************* 깐이님~~안녕하세요^^ 일주일만에 만남입니다...ㅎㅎ 무탈하게 잘 지내셨나요? 활짝 피었던 봄꽃들이 봄비와 함께 하나 둘 떨어져서 사라지더니 이제는 온갖 나무들에 파릇파릇한 싹들이 돋아나서 눈으로 보는것만으로도 마음까지 한결 싱그러운 요즘이네요.^^ 하지만...시간은 늘 그렇듯 소리없이 흘러가는거 아시죠?ㅎㅎ 낮엔 초여름 날씨 같이 살짝 덥기까지 합니다... 그렇게 여름이 또 한 발짝 다가 올것 같아요... 푸릇푸릇한 봄 새싹처럼 얼마남지 않은 봄.... 싱그러운 주말 보내시길 바래요~~ 늦은시간 감사히 잘 들어요~^^ 수고하세용!!! 송하예 - 사랑하니까 지우진 - 그립고 그립고 그립다 지아 (Zia) - 이별쟁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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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l비와구름lI(@kimyg)2019-04-20 00:29: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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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청곡 늦으시간,수고많으세요~~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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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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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사 (LV.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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