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국 스튜디오
신청곡 / 사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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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바다.....가진.... 제가 사는곳이 바다라서 그런지 가끔 느껴지는 풍경들이 있어서이렇게 글로 옮겨봅니다.. 정말이지 글로는 표현하기 어려운 커다란 배들이 휴식을 취하는 큰 바다그 커다란 바다를 뒤로하고 사람들이 분주히 돌아 다니는 작은 바다를 보면...해가 질녁인 이시간이 참 고즈녂한것 같아요... 남은 물건들을 서둘러 팔고 집으로 돌아가려는 사람들의 목소리속에서 오늘은 어디서 자야하나 고민을 하며 날아다니는 갈매기들... 퇴근길에 소주한잔을 하려고 술집거리를 기웃거리는 중년 남자들..비가온뒤라 하늘이 회색으로 온통 물든 하루 엿지만..사람들의 표정 만큼은 어둡지 않은듯 해요... 잔잔한 바다가 사람들의 밝은 표정과함께 예쁘게 물드는 오늘은..집밖으로 나가신다면 하늘한번 처다 보시면 좋을것같아요..저도 오늘은 바닷가에 늘어선 포장마차에 들러 포장을 걷고 ..밤하늘을 보며 소주한잔 하렵니다...작은 밤바다가 들려주는 이야기를 들으며 말이죠..... 안녕하세요 린아씨..모처럼 사연으로 참여하네요...방송 감사히 들으며 청곡까지 올려봅니다...언제나 처럼 소중하게 들을께요 함께 들어주시고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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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진e(@rlatl1031)2019-04-24 18:12: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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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사 (LV.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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