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국 스튜디오
신청곡 / 사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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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sy 안녕하세요 인영님~ 밤이 밤이불러서 갔어요 안녕하세요 인영님 밤옆에 일이있어요 일한테로 달려갔지요 일옆에는 비가오고있었구요 비가 비가 저를 또또 부르네요 비한테갔다가 마음이 흠뻑졌어버렸네요 마음이 흠뻑젖어서 미안해요 청곡올릴때 마음이 뽀송뽀송못해서 미안미안 미안해요 1. 럼블피쉬 - 비와당신 2. 이윤수 - 그치지않는 비 .....................................................함께들어요 수고수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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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N(@hsy2273)2019-04-25 16:19: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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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청곡 밤..비, - 일그리고 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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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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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사 (LV.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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