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국 스튜디오
신청곡 / 사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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써짐님 방긋 ^^ 오늘도 어김없이 해가 떠오르고 어김없이 써짐님의 방송으로 눈을 뜹니다. 대부분의 씨제이분들은 방에 사람도 많고 글도 많이 올라오는 시간대를 선호하시는데 써짐님은 새벽의 고요함이 좋으신가 봐요 ^^ 전에 말씀하셨던게 떠오르네요... 밤새 일을 하는 분들과 새벽에 집으로 들어오시는 분들을 위해 빈 시간대에 방송하시는것이 기쁘시다고... 최근들어 숨어 계시던 애청자 분들이 한부 두분 오시는걸 보면 써짐님의 노력이 파뮤에 큰 힘이 되고 있다는걸 보여주는 듯 합니다. 늘 그렇듯 기쁘고 감사히 잘 들어요~~ ^^ 2번곡 유진영 - 아침같은 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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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II보이III(@cloud0212)2019-05-24 06:1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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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사 (LV.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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