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국 스튜디오
신청곡 / 사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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휘버스ㅡ그대로그렇게 송골매ㅡ어쩌다 마주친 그대높은음자리 ㅡ바다에누워바다새ㅡ바다새 ♡♡♡♡♡♡♡♡♡♡♡♡♡♡♡♡♡♡ 막내 삼촌을 위해 청곡해봅니다.첨듣는 노래도 있네요. 꽃잎~~~ 그냥..그냥..고맙습니다.남은 휴일저녁도 행복하세요.잘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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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용자 정보 없음(@bbobboleader)2019-05-26 18:4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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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사 (LV.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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