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국 스튜디오
신청곡 / 사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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써짐님 방긋 ^^ 주말 즐거운 시간 되셨나요? 비오는 월요일 아침입니다. 또 한주가 써짐님의 방송으로 시작되네요 ^^ 어제는 간단하게 시작한 술자리가 우연히 만나게된 소꿉친구들로 커진 하루였네요 어린시절을 함께 보낸 친구들과 한동네에 오래 도록 산다는건 쉽지 않은 일인데 저에겐 꽤 많은 치구들이 아직도 한동네에 있네요 ^^ 오랫만에 초등학교(그 당시는 국민학교였죠 ^^) 시절의 추억 얘기로 밤이 깊어가는 줄 모르고 이야기 꽃을 피웠답니다. 잠을 몇시간 못자서 몸은 피곤하지만... 오랫만의 시간여행으로 마음은 즐겁네요 ㅎㅎ 늘 그렇듯 기쁘고 감사히 잘 들어요~~ ^^ 2번곡 심태윤 - 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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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II보이III(@cloud0212)2019-05-27 06:1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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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사 (LV.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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