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 쪽지
쪽지 플러스 구매
쪽지
전체 선택 삭제
  • 쪽지
  • 친구
로즈선물
  • 임의지정
  • 내 보유로즈
    0

젤리선물
  • 임의지정
  • 내 보유젤리
    0

하트선물
  • 임의지정
  • 내 보유하트
    0

메시지 상세
00:00

logo

방송국 스튜디오

- ̗̀⚠︎ ̖́-CLOSE 즐겨찾기
since 2015-06-29
https://jjuya80.inlive.co.kr/studio/list
http://jjuya80.inlive.co.kr/live/listen.pls
막사 (LV.2) 소속회원 EXP 4,734
  • 1,000
  • 다음 레벨업까지 5,266exp 남음
  • 10,000

신청곡 / 사연

인라이브의 게시판 (커뮤니티 유저게시판/자료실, 방송국 게시판) 관리 지침
  • 너를 알고 부터 나는 너를 사랑하며  너 만을 믿으며 살았다 그러나 , 너를 알아가는 시간이 햇살이 들지 않는 거리 한 귀퉁이  철 지난 잎이고독한  악취를 풍기며 썩어가듯 그렇게 나에게  원망으로 쌓여갈때  알았다 그러고부터 나는 너를 증오하고 눈 뜨고  눈 감는 순간까지 너의 심장에 칼을 겨누고 온갖 권모술수의 마술을 부려 너를 쓰러트리려 했다 그럴수록 너는 나를 못된 아들을 아버지가타이르듯나를 타이르는 너의 진심을 알았을 땐 나는 마지막 생의 이별 앞에 서있었다 고맙다 , 한 마디 못 하고 눈물로 또  다른 너를 만나려 은하수 미리내 강가에  외로운 별이 되었다 -유리 낙서 중 에서 . - ^^* 안녕하세요 파이란님 ^^* 오늘이라는 녀석과 이별을 하고 또 다른 오늘이란 녀석과 오늘을 어떻게 살아가지  나눔의 마음 마주하는 시간 '잠시 낙서 한 잎과 청곡 한 잎 띄워봅니다 ^^* , 뮤지 /가난한 연인들의 기도 ,Krzysztof Krawczyk  ㅡ To Co Dal NamSwiat 

    1
    유리같은남자(@tldlsrhksk)
    2019-05-30 00:45:18
신청곡
안치환, - 인생은 나에게 술 한잔 사주지 않았다
사연

댓글 0

(0 / 1000자)


11

클로즈☪︎·̩͙

@since1942

운영 멤버 (1명)

  • 11
    • 국장
    • 클로즈☪︎·̩͙
  • 쪽지보내기
  • 로그방문

브라우저 크기를 조정해 주시거나
PC 환경에서 사용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