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국 스튜디오
신청곡 / 사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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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를 알고 부터 나는 너를 사랑하며 너 만을 믿으며 살았다 그러나 , 너를 알아가는 시간이 햇살이 들지 않는 거리 한 귀퉁이 철 지난 잎이고독한 악취를 풍기며 썩어가듯 그렇게 나에게 원망으로 쌓여갈때 알았다 그러고부터 나는 너를 증오하고 눈 뜨고 눈 감는 순간까지 너의 심장에 칼을 겨누고 온갖 권모술수의 마술을 부려 너를 쓰러트리려 했다 그럴수록 너는 나를 못된 아들을 아버지가타이르듯나를 타이르는 너의 진심을 알았을 땐 나는 마지막 생의 이별 앞에 서있었다 고맙다 , 한 마디 못 하고 눈물로 또 다른 너를 만나려 은하수 미리내 강가에 외로운 별이 되었다 -유리 낙서 중 에서 . - ^^* 안녕하세요 파이란님 ^^* 오늘이라는 녀석과 이별을 하고 또 다른 오늘이란 녀석과 오늘을 어떻게 살아가지 나눔의 마음 마주하는 시간 '잠시 낙서 한 잎과 청곡 한 잎 띄워봅니다 ^^* , 뮤지 /가난한 연인들의 기도 ,Krzysztof Krawczyk ㅡ To Co Dal NamSwia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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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리같은남자(@tldlsrhksk)2019-05-30 00:4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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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청곡 안치환, - 인생은 나에게 술 한잔 사주지 않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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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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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사 (LV.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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