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국 스튜디오
신청곡 / 사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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써짐님 또 방긋 ^^ 전 이제 목적지에 도착해서 생애 최초로 혼자 텐트를 치고 있네요... 타프를 혼자 하는데 시간이 많이 걸리네요 ㅠ 써짐님의 목소리가 또 들려서 잠시 그늘에서 쉬며 청곡란에 왔어요 ㅎㅎ 대충 정리하고 밥 해먹고 낚시를 시작해 보렵니다 ^^ 여행 시작부터 써짐님과 지후님 방송으로 즐겁게 운전하며 왔네요 놀면서도 귀는 쫑긋 잘들어요 ^^ 방송 마치고 목표했던 외출 꼭하세요~~ 2번곡 서영은 - 완소그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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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II보이III(@cloud0212)2019-06-01 11:02: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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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사 (LV.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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