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국 스튜디오
신청곡 / 사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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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용한 물이 깊은 것처럼] 우리는 살아가면서 많은 말들을 하면서 살아갑니다. 그말 중에 대부분은 남의 이야기를 하게 됩니다. 그것도 좋은 이야기가 아니라 남의 아픈곳을 말하면서 그 말에서 기쁨을 찾으려고 합니다. 어떤이는 자신의 경험을 말하며 자기를 드러내려 합니다. 그러나 어떤이는 자기의 경험에 비추어 말을 하지 않고 침묵을 할 뿐입니다. 생각이 깊은 사람은 말을 많이 하지 않고 생각을 합니다. 생각이 없는 사람은 여러 이야기를 생각 없이 합니다. 자신이 책임지지 못할 말을 해서는 안 될 것입니다. 확실한 이야기도 아닌 추측을 가지고 말을 만들기도 합니다. 사랑의 말로 위로하고, 격려하고, 삶의 힘을 돋구어 주는 그런 말을 나눈다면 얼마나 우리의 삶이 풍요롭고 행복할까요 사람들은 드러내는 말보다는 밝은 미소로, 침묵으로 조용한 물이 깊은 것 처럼 깊이 있는 말로 사랑과 감동을 전할 수 있다면 바로 그것이 아름다운 삶이 아닐까요. -박은서 ‘조용한 물이 깊은 것처럼’- *********************************************************** 지수님...오랜만에 인사드려요~~ 안녕하세요^^ 새벽 고요한 시간....지수님의 목소리가 한층 부드럽게 만드네요..ㅎㅎ 6월의 첫날을 주말과 휴일로 맞이하니 마음이 좀 더 여유가 생긴듯하네요... 시작과 끝은 분주함이 따르기 마련인데.. 기분상이지만...왠지 덤으로 생긴 시간 같아요.ㅋ 지수님도 본격 더위에 건강한 6월 보내시고,,,,편안함이 함께 하는 달.. 보내셨으면 좋겠어요.^^ 덕분에 좋은 시간 함께 잘 들어요~~감사합니다.^^ 양혜승 - 벌 가인, 민서 - 임이 오는 소리 미스티 - 사랑한다고 사랑한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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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l비와구름lI(@kimyg)2019-06-02 01:12: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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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청곡 . - 늦은시간....방가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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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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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사 (LV.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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