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국 스튜디오
신청곡 / 사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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써짐님~ 어느새 157번째 방송인데 처음 청곡하러 와보네요 ㅎㅎ 무료하고 나른한 이 오후에 상큼한 선곡과 부드러운 목소리로 진행하는 써짐님의 방송을 듣고있자니 오늘 하루도 즐겁게 잘 보낼 거 같은 느낌이 오네요~ 고마워요~ 늘 좋은 날만 있기를 바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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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용자 정보 없음(@ljh0529)2019-06-04 13:15: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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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사 (LV.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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