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국 스튜디오
신청곡 / 사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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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크님 오랫만에 정방 들어요 ^^ 요즘들어 너무 바쁘셔서 뵙기가 참 힘드네요 ㅠ 예전 설 연휴때 빈 시간표를 가득 매우시던 시절이 그립습니다 ㅎㅎ 다크님 덕에 첫 전화데이트도 해보고... 여러가지 추억들이 많네요 자주는 못 보더라도 가끔은 오늘 처럼 정방에서 뵈요 ^^ 오랫만의 방송... 즐겁게 잘 들어요~~ ^^ 2번곡 다크님라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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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II보이III(@cloud0212)2019-06-05 23:01: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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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청곡 크라잉넛 - 룩셈부르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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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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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사 (LV.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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