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국 스튜디오
신청곡 / 사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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써짐님 방긋 ^^ 오늘은 종일 비와 바람이 예보되어 있네요 누군가는 연차를 내고 연휴를 즐기고 있을 이 새벽에 써짐님의 방송으로 눈을 뜹니다 어제는 3년만에 보는 친구들과 많은 대화를 했네요 그중 한친구와 싸워서 3년이라는 공백이 생기고 저와 그친구 사이의 거리만으로 다같이 멀어져 버렸다는 그들의 말에 미안함과 함께... 한사람의 자리의 무게에 대한 생각을 하게 됬네요 어느순간 알지 못하게 우리는 하나의 끈으로 묶여 어쩌면 퍼즐조각의 한부분 처럼... 작은 조각 하나만 없어도 그 존재의 이유를 찾지 못하나 봅니다. 함께여야만 온전한 그 모습이 완성되는... 여럿이지만 하나인 유기체... 그래서 그이름이 아마도.... 친구인가 봅니다 오늘도 감사히 잘 들어요~~ ^^ 2번곡 김민우 - 휴식 같은 친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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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II보이III(@cloud0212)2019-06-07 06:2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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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사 (LV.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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