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국 스튜디오
신청곡 / 사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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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물고 빠싹 메말랐던 땅에~~ 드디어 비가 츄르륵~~~~~. 내리기 시작해씀당~~~ 몇일전 어무이네 가는데 저수지 한짝이 바닥을 보여주드라구욤~~ 알고보니 모내기 기간이라 물을 전부 퍼내서 써부러서 저런거라고 하더군용~~ 그래서 참 요즘 마니 가물엇구나~~ 햇는데 어제 오후 늦게 부터 시작된 비가 꽤 많이 온 모냥이더라구욤~~ 오늘도 엄늬네 왓는뎅~ 오는길에 보니 냇가에 물이 엄청 마나졋더군용 어제 밤이랑 새벽에 꽤 마네 퍼부어준 모냥입니다 ^_^)/ 다행히 천둥 번개는 없이~ 제 바람대로 물만 잔득 뿌려 줬나바욤 ^_^)/ 쪼우와 이히힝(떡라맹 적립 ㅋㅋ) 비란 일케 조용히 물을 잔뜩. 뿌려주는게 짱이죵 푸하하 들어보니~ 오늘 비 노래 특집이라고 하셧는디~ ㅋㅋ저도 비 노래를 준비 중입니다 캬캬캬 우선 1번은 사이먼 & 가펑클의 험한세상 다리가 되어 (요건 울 엄늬의 청곡 입니다 우헤헤 ) 2번은 싱잉 인 더 레인(요건 내 오프닝이랑 안할랫는데 비 관련 팝숑이 생각이 안나용 우엥 ㅠㅠ)엄늬네서 다같이 옹기종기 모여서 잘들어봅니다 ㅋㅋ 제 기때기 거기 붙어잇죠?? 우힛남은 시간 수고마마마마마마마만땅 하시그용 ~ 오늘도 비 잔득 내리는 만큼 사랑을 드리며~ 방엔 못가지만 함께 해용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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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Oi(@gmagic)2019-06-07 14:31: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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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사 (LV.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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