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국 스튜디오
신청곡 / 사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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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녀 하음님 즐거운 일요일 점심시간이에요 ^^ 저는 휴일 점심은 (정확히는 아점이네요 ㅎㅎ) 항상 면을 먹는데요 저번에 라면 얘기를 했으니 오늘은 비빔면 얘기를 해볼까 해요 ㅎㅎ 비빔국수도 가끔 해먹기는 하는데 간편한 비빔면을 자주 해먹게 되네요 1봉은 아쉽고 2봉은 너무 많아서... 저는 먼저 국수를 조금 먼저 삶고 거기에 소금 살짝 뿌리고 (그래야 면이 탱글 탱글 해진다고 어디서 줏어들어서) 그다음에 비빔면 1봉을 투하합니다. 비빔면과 국수의 식감이 다른데도 희한하게 조합이 되요 제 입맛엔 ㅎㅎ 냉장고에 있는 아무 김치와 (무짠지나 열무가 가장 좋더라구요) 오이나 상추등 그때 그때 냉장고에 있는 식재료를 가위로 먹기 편하게 잘라서 냉면 사발에 먼저 넣고 다 익은 면을 찬물로 잘 씻어 그위에 얹어요 ( 모양은 면위에 고명이 있는게 좋은데 비비기는 면 아래에 고명이 있는게 더 편하더라구요... 뭐 팔거 아니고 제가 먹을거니까 상관없죠 ㅎ) 그리고 삶은 계란이 있으면 반으로 잘라 올리거나... 계란 삶기 귀찮으면 후라이를 해서 가위로 고명을 만들어 올립니다. 여기에 게맛살이나 크래미가 있으면 더 금상첨화이지만... 없으면 그냥 패스 ㅎㅎ 비빔면 양념스프를 한방울도 안남기고 짜서 넣고... 김치국물을 안짤만큼 넣습니다. 여기에 참기름 몇방울 넣으면... 보이가 좋아하는 비빔면 완성 ^^ (주의사항... 따라하진 마세요 맛있다고 보장은 못함 ㅋ) 누구나 자기만의 레시피들이 있겠죠? 누가 뭐래도 자기가 만든 음식이 자기 입에 맞으면 장땡이죠 뭐 ㅎㅎ 하음님의 비빔국수레시피도 살짝 궁굼해보며 너무 길어진 사연을 이만 줄입니다 ^^ 휴일에 잡아주신 고운방송 귀 쫑긋 잘 들어요~~ 남은 일요일 행복하세요 ^^ 2번곡 슈퍼주니어 - 요리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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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II보이III(@cloud0212)2019-06-16 12:22: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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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청곡 이소은 - 키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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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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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사 (LV.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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