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국 스튜디오
신청곡 / 사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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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고향에 다녀왔어요. 서울 떠나서 예산에 둥지를 튼지 언 4년차,,, 겸사겸사 기분도 낼겸 멀지만 멀지않은 길을 다녀 왔습니다. 살다보면 그곳이 고향이라는 말이 있듯이 지금은 도로표지판에 예산"이라는 글을 보면 아.... 다 왔구나. 우리집... 이라는 생각을 하게 되요. 복잡한 도시와는 다른 이 시골에 살면서 불안한 마음을 한아름 가득 안고 시작했지만 지금은 시골의 매력에 푹 빠져서 살고 있습니다. 그래도 주기적?으로 서울을 찾게 되네요. ㅎㅎㅎ 딱히 특별한 곳에 가는 것도 아닌데. 고향이란것은 권태기로 헤어진 연인과 같이 헤어져 봐야 그 매력을 아는 것 같아요. 헤어진 고향처럼 그리워지기 전에 지금 내 옆에 있는 내 연인을 소중히 여겨야 겠죠? ㅎㅎㅎ 자정이 넘어까지 고생하는 내 소중한 사람을 위해서 그 사람이 미안하지 않게 이 밤을 즐겁게 보낼 수 있게 방소해주셔서 넘나 감사해요~~~~~~~ 청곡 합니다 Troye Sivan - The Good SideParson James - Only You요기까징~~~~~~~~ 시간 허락되는 범위에서 부탁드려요 ^^ 수탈님 이히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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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B100(@soqurates)2019-06-19 00:36: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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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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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사 (LV.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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