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국 스튜디오
신청곡 / 사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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써짐님 방긋 ^^ 몇일전 방송에서 동갑내기인 기네스펠트로 얘기와 내겐 너무 예쁜 그녀 노래를 듣고 예전 영화가 한편 떠올랐네요. 내겐 너무 가벼운 그녀... 당시엔 기네스펠트로의 분장으로 화제가 되었고... 우리나라 영화로는 미녀는괴로워가 있죠 ^^ 영화 내용이 뚱뚱한 그녀가... 나에게만은 세상 그누구보다 예쁜 여자로 보인다는... 내면의 아름다움이... 외모보다 더 중요하다는... 뭐 그런 내용이었던것 같아요 한사람에게만 보이는 진정한 아름다움... 저 또한 그런 사랑을 하게 될수 있을까요? 나에게만 보이는 그녀의 아름다움... 그런 사랑을 해보고 싶다는 쓸데없는 상상을 한번 해봤네요 ^^ 늘 그렇듯 기쁘고 감사히 잘 들어요~~ 2번곡 브라운 아이드 소울 - 어떻게 너를 사랑하지 않을 수가 있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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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II보이III(@cloud0212)2019-06-26 06:1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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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사 (LV.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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