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국 스튜디오
신청곡 / 사연
-
몸땡이가 축축 쳐지고~~ 인나질 못하겠어용 ㅠㅜ 자고 인나믄 온 몸땡이가 쑤셔용 ㅠㅜ 아무래도 엄늬랑 놀러가서 운전을 넘 마니 햇나봅니당 ;;;; 이박 삼일동안 거의 천키로 운전한거 같애요;; 미쳤었었나바요 헐 ;;; 어제도 오늘도 몸이 축축 까,라 앉고~ 난리부르스인뎅 비가 주륵주륵 주르륵~~~ 천둥번개가!!!!! 어머멋 무셔 >.< 그래도 가뭄이 심각했었는딩~ 비가 일케 마니 와사 다행입니당~~ 우히힝~~ 퍼부어라~~~ 쏟아져랑~~ 으히히 ^_^. 천둥번개는 말거!!! 지난번에 태풍이 비를 눈꼽만큼 뿌리고 가서 걱정했는디~~ 그래도 일케 비가 와서 천만다행입니다용 우헤헹 ^_^)/ 그리하야 오늘의 청곡은 요즘 좀 자주 생각는 노래인. 선우정아의 비온다(요즘 요노래 자주 중얼중얼 한당께용 에헤헤~)두번째 청곡은 제임스 무라즈 - 아임 유얼스 ( 잠이 덜깨서 영타 칠래다가 바들바들 하다가 포기하고 언니께 번역을 던집니데이 (__) 철푸닥 언니~ 능력을 보여주세용 에헤헤~~) 비오는 아침~~ 언니 목소리로 잠을 깰수 잇는 저는 참 행운아 입니다!!!!!!! 넘나 감사하옵니다(__) 철프닥~~ (악! 내 무릎 ㅡ.,ㅜ 훌찌럭)소중한 시간 방송하시느라 소비해 주셔서 걈샤르~~ 만샤르~~ 해용~~~~쏟아지는 비만큼~~ 사랑을 가득 담아~~ 보내 드립니다. 그람 수고 마마마마마마마만땅 하시와용 오랜만에 /)/) 기때기 안부 확인해 봅니다 ㅋㅌ 고기 잘 잇죠? ㅋㅋ 그람 후다닥 듸구르르~~
1
별Oi(@gmagic)2019-07-26 11:11:03
|
신청곡 . - . |
|
사연 |
댓글 0
(0 / 1000자)
- 쪽지보내기
- 로그방문

브라우저 크기를 조정해 주시거나
PC 환경에서 사용해 주세요.

개
젤리 담아 보내기 개
로즈 담아 보내기 개





막사 (LV.2)








































0
0

신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