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국 스튜디오
신청곡 / 사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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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방송에서 노사님의 멘트하시는 내용을 듣고 잠시 느껴 보았어요 부모라는 단어들을 생각해보며...연세가 드신분들이 가장 무서워하는..치매란것... 자신이 젊은시절 애쓰며 건너온 징검다리를 되돌아가는것이라고.. 되돌아가면서, 자신이 건너온 징검다리를 하나씩 치우는 일이라고... 그때 옆에 있는 나 자신은 답답하다고 짜증을 내거나 화를 내어서는 안되는 일이라고... 그녀에게는 당연한 일들인데.. 그때 내가 해야할 일들은 그저 뚝방에서서 웃으며 손을 흔들어 주는일, 밝게 웃으며 날 천천히 잊어 달라고 비는일... 안단테.. 청곡은 ABBA - andante andan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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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리보이(@isharry)2019-07-29 15:3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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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청곡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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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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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사 (LV.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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