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국 스튜디오
신청곡 / 사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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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별이님이 준비한 곡들을 듣다보니 .. 어린시절 저의 모습이 떠올라 ` 몇글자 적어 봅니다 .. 어린시절 라디오를 듣던 생각이 낫어요 ..^^ FM 방송을 들었었는데 ..그시절 배철수의 음악켐프도 들었었죠 << 이프로 30년됨 반애들이 AM라디오 얘기를 하길래 우연히 듣게되었죠 살던곳이 시골이라,, 영월에 있는 지역방송국에 사연올리면 틀어주는,,그런... 그리고 아무래도 지역방송이다보니, 사연 올리는 사람이, 가까운 사람들이라는 .. 가끔 듣다보면.... 어, 아는앤데 뭐 이런 ,,, 학교가면 ` 어제 너 전화 데이트 한거들었다, 라는 얘길 들어봣었죠.. 오래된 기억들이, 문득 떠올라여, 그시절 인기 참 많았죠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별이님 잘들어요 토이 ... 내가 너의 곁에 잠시 살았다는 걸 이승철 친구의 친구를 사랑했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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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EeSTYLe(@beenyi)2019-10-14 20:4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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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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