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국 스튜디오
신청곡 / 사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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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치 태풍 불 듯 바람이 세게 불어요서울 사는 친구랑 방금 통화 했는데 서울도 그런다네요보지는 않았지만 유키님은 하늘 하늘 버들잎 같아서 이 바람이면 날아 갈지도 몰라요절대 밖에 나가지 마세요 ㅎㅎㅎ 김광석 나의 노래 청해봅니다.마치는 시간까지 으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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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용자 정보 없음(@sodisodi0315)2020-07-19 21:4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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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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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사 (LV.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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