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국 스튜디오
신청곡 / 사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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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오늘도 또 하나를 잃고 마는 걸까요? 물론 오늘의 헤어짐이 영원한 건 아닐 거라고 믿고 싶지만, 사랑도 이별도 영원한 건 아니라지만 그래도 오늘은 허전하고 허탈한 하루가 될 듯합니다. 인연이라는 끈이 한순간에 사라지지는 않을 테니 기다려보기로 합니다. 건강하게, 즐겁게, 행복하게 지내고 있다가 웃으며 만날 그날 고대합니다. 1. 임지훈 - 회상 2. 김광석 - 서른즈음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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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용자 정보 없음(@ljh0529)2020-07-29 15:0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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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사 (LV.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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