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국 스튜디오
신청곡 / 사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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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준희 - 너 나 좋아해, 나 너 좋아해 레인보우 - 창문넘어 어렴풋이 옛생각이 나겠지요. 박시연 - 세상에 뿌려진 사랑만큼 엘리 - 장미의 미소 파랑새님 목소리 자주 들으니 좋네요. 잠시의 만남과 잠시의 이별이라해도 늘 이별은 익숙해지지 않네요. 그래도 늘 그래 왔듯이 다시 이어질 인연이라 생각하고 이자리에서 기다려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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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용자 정보 없음(@bbobboleader)2020-07-29 15:2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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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사 (LV.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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