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국 스튜디오
신청곡 / 사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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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마전선이 오늘은 중부지방을 덥쳤지만 부산은 오늘 햇빛쨍쨍 무더위가 기승이었답니다. 시원하게 지르는 세바스찬 바하의 음성을 듣고 싶어요. 아래의 곡은 88년도에 녹음된 곡입니다. Skid Row - Forever 신청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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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야마 히카루(@sebastianbach)2020-08-01 20:36: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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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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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사 (LV.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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