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국 스튜디오
신청곡 / 사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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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장마로 많은 상가 가옥 공공기관이 피해를 입고 오늘은 비로인한 시설 재정비를 하는 하루인가 봅니다.. 모처럼 편안하게 인영님 방송 잘 듣습니다.. 태풍이 지나가길 기다리는게 아니라 빗속에도 춤을 추는게 인생이라고 합니다...비록 인생의 무계의 힘들지라도..오늘 하루는 소중하게 감사하게 보내는게 인생이 아닌가 싶습니다..인생의 무계를 내려두고 오늘도 즐겁고 행복한 하루 되시길요~~~ 청곡2곡 올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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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연(@lita5847)2020-08-09 18:57: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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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청곡 빈,밤,-,버스가,안,왔으면,좋겠어,(Feat,임채운),해이,-,Kiss,Kiss,Kiss - 잘 들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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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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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사 (LV.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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