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국 스튜디오
신청곡 / 사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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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일전송) 민트님 긋모닝~ 부산 날씨가 맑다고 하니~ 오랫만에 축축한 공기가 아니라 뽀송뽀송하겠어요? 비온뒤갬.. 제가 가장 좋아하는 날씨이기도 합니다~ 이런 날은 아침 산책으로 딱인데.. 같이 산책하는 기분으로 방송 들을게요~ ^^ 오늘은 날씨에 어울리게.. 밝은 곡으로 신청해 봅니다~ 1번 노래는.. 환상과 실제의 중간 즈음에서 상상해 봤는데요.. 아마도 민트님이 좋아하실 듯 해서.. 골라봤고요. 2번 노래는.. 제가 지금보다 젊었던 시절에 즐겨들었던, 펑크락 장르인데.. 조금 가벼운 어쿠스틱 버전으로 골라봤습니다. 사무실 출근날이라.. 약간 분주하게 움직이면서.. 귀기울여 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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범스🎵。(@neptune798)2020-08-11 10:3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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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청곡 1,North,of,Nine,-,Something,Out,of,Nothing - 2. Avril Lavigne - I Can Do Better (Acoustic)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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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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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사 (LV.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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