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국 스튜디오
신청곡 / 사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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늘 폰으로 문밖에서 듣기만 하다가오늘은 삐이~걱 문 열고 들어와 봅니다.^^ 출, 퇴근길에 대중교통을 이용하면서여러 CJ분들 덕분에 늘 편안히 방송 애청하고 있습니다. 오늘은 야근입니다.불금에 무슨 야근일까요?불금은 불금이고 야근은 야근이다....뭐 이런거죠ㅎㅎ 계절이 점점 겨울속으로 뚜벅이며 들어가는걸 온 몸으로 느끼는 세대(?)벌써 그런 세대가 되어버렸네요.^^;;;뜨끈한 차 한 잔 하면서제 기억속에 묵은 먼지 쌓인 노래 몇 곡 신청드려 봅니다.늘 건강을 우선으로 챙기는 날 만들어 가세요~~감사합니다. 서울의 달 : 장철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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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TANK(@1tank)2020-11-06 19:42: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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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청곡 박길라 - 나무와 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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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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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사 (LV.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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