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국 스튜디오
신청곡 / 사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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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영님이 늦은 시간까지 수고해주셨습니다~ 왜 저를 여사라고 부르시는지는 ㅋㅋ 잘 모르겠지만~ :) 웃어보며 마감선을 긋습니다~ 모두 좋은 밤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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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렌드(@bbchris0327)2020-12-09 00:0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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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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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사 (LV.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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