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국 스튜디오
신청곡 / 사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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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처럼 눈 오는 날에, 흰 눈이 펑펑 쏟아지는 하늘을 쳐다보고 있으니 그대 안부가 궁금해지는 이 내 마음은 아마도 그대 그리움인가 봅니다. 오늘처럼 눈 오는 날에, 소복소복 내리는 흰 눈 사이로 푸근한 그대 얼굴이 보여 흰 눈사이로 내 마음을 실어 그대에게로 갑니다. 오늘처럼 눈 오는 날에, 소리없이 다가오는 그대 날 포근하게 감싸 안아주는 그대가 잠시 다녀가는 것만으로 행복한 마음을 가져 봅니다. 오늘처럼 눈 오는 날에, 그대의 따스한 손을 잡고 그대와 나 이 길을 걸어보고 싶다는 나의 작은 소망을 가져 봅니다. 이런 날들에 그대를 생각하는 마음은 나의 사랑이고 그대 그리움입니다. 루렌드님 퇴근하시고 피곤하신데도 방송으로 멋찐 목소리와 좋은 음악으로 들려주셨서 너무 감사히 잘 듣습니다 ~ 다비치-이사랑 이세준-인연이라 말합니다 페이지-그래도 사랑...세곡만 살포시 던지고 갑니다 ~ 방에계신 울님들 감기 조심들 하시고 함께 즐거운 시간 해요 ..수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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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용자 정보 없음(@osyj65)2021-01-07 12:48: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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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청곡 다비치 이세준 페이지 - 이사랑.인연이라 말합니다 .그래도 사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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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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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사 (LV.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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